옻칠예술인

한맥-지천옻칠展 <상처가 울림이 되다>


한맥-지천옻칠展 <상처가 울림이 되다>

상주문화회관 전시실

2018.04.26-30

상처가 있어 그 사랑이 더 애틋하고

눈물이 있어 그 아픔이 더 빛납니다

상처를 보듬고 살아온 감나무의 인내는

아름다운 먹감으로 승화되고

치유를 위해 흘린 옻나무의 눈물은

깊고 맑은 빛으로 태어납니다

새봄, 한맥공방과 지천옻칠아트센터가

준비한 작은 전시를 통해

먹감과 옻칠의 아름다운 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주최 경상북도 상주시

주관 지천옻칠아트센터(대표 김은경), 한맥공방 (대표 강연성)